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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xJava 공부 정리 개인적으로 공부하면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모든 내용을 포함하지 않고 1차로 전체적인 내용 공부를 먼저 하고, 2차로 다시 정리한 내용이기 때문에 누락된 개념들이 많습니다. RxJava를 만들게 된 이유 Embrace Concurrency → 서비스 계층에서 동시성을 취함 Java Futures are Expensive to Compose → 그 당시 자바8에서 제공하는 CompleteFuture 같은 클래스가 제공되지 않았음. RxJava에서 비동기 흐름을 조합할 수 있음. Callbacks have their Own Problems → 콜백 지옥이 코드의 가독성을 떨어뜨림 Observable 클래스 - 데이터의 변화가 발생하는 data source, 옵저버 패턴을 구현함 onNext : Observab..
2019년 참여한 개발 컨퍼런스 간단 후기 2019.05.23 Women Who Code Seoul Launch Event 너무너무너무 * 100 뜻깊은 행사. WWCSeoul이 오피셜로 런칭되었다. 구글의 두 연사를 모시고 인터뷰했던 세션이 가장 좋았고, 관심 있는 파트/기술별로 사람들이 모여서 네트워킹 하는 시간도 너무 좋았다. 생각보다 안드로이드 개발자가... 없었다. 생각보다 없는 게 아니라 그냥... 그냥 나뿐이었다. 2019.04.13 Women Techmakers Seoul 세상에 이런 많은 여성 IT 종사자들이 숨어있었다니... 실무에서는 다 어디에 숨어 계셨던 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회초년생으로서의 자기계발에 관련된 세션도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스피커 '강영화'님의 발표가 가장 좋았다. 그 외에도 똑똑하게 일하는 방법 같은 ..
Glide 여러 작업 원하는 순서대로 apply() 하기 - Glide의 MultiTransformation (부제 : 아니 CenterCrop을 하고 Radius 적용해 달라고!!!!!) 슬픈 서론... 나 : 글라이드 최고최고! 옵션만 주면 알아서 모서리 깎아줌 ㅋ QA : 결함 - 어떤 이미지 뷰는 라운드 처리 되었으나 또 어떤 이미지 뷰는 라운드 처리 되지 않음. 나 : 아니, 절대 그럴 리가 없어. QA : (사진 첨부) 나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지. 🙂 며칠 전 QA 결과를 보고 이런 자잘한 실수를 했을 리가 없다고 현실 부정을 했지만 캡쳐본에는... 어떤 것은 덜 깎여있고, 어떤 것은 안 깎여있는 그런 이미지가 바인딩 되어 있었다. ImageView의 scaleType을 정확하게 줬다고!!!!! 진짜로!!!!!😫 라고 하지 말고 제대로 살펴보자. 재현 되었던 환경 나는 해당 ImageView ..
fork 뜬 jekyll-github page 블로그 Jekyll 로컬 환경 세팅하기 이 글은 나중에 또 랩탑을 싹 밀고 새로 세팅하고 싶어질 변덕스러운 미래의 나에게 바치는 헌정글이다. OS : MacOS Mojave 10.14.4 사용한 Tool : Terminal 깃허브 페이지 블로그를 세팅하면서 많이 마주쳤던 이야기는 '포크만 떠서 환경설정만 바꿔 주면 아주 편해요.'였다. 포크 떠서 원샷원킬로 블로그를 포스팅할 사람들에게는 아주 적합한 조언이다. 하지만 나처럼 기분에 따라 테마를 마음껏 바꾸고 그때그때 글이 실제 페이지에서 어떻게 보일지 확인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커밋과 푸시를 수시로 해서 블로그가 퍼블리싱 될 때마다 확인을 해줘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로컬호스트에서 꼭 확인할 수있도록 환경 설정을 할 필요가 있다. 일단 포크는 떠서 _config.yml까지는 설정이..
2019 상반기 회고와 글또 3기 다짐 2019년은 약간 호기롭게 시작한 해다. 작년에는 거의 재난급으로 다사다난 해서 '이제 더이상 갈려나갈 멘탈이 없다.😤'라는 생각으로 새로운 시도들도 많이 하고, 나름의 2019년 플랜도 세워 어느 정도 진척이 있는지 기록하면서 지내고 있다. 이 글은 2019년 상반기에 대한 회고 글이다. 커리어 👨🏻‍💻 작년에 이직하고 나서 코틀린 개발자에서 자바 개발자가 되었고 내 기술 스택이 오히려 역주행을 하게 되는 상황을 겪게 되었다. 이직 후 초반에는 이렇게 하면 쉬운데 왜 이렇게 하지? 하고 그저 불평만 가득했다. 그렇지만 코틀린을 하면서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 하고 지나갔던 아키텍처들을 올해 들어서 많이 익히게 되었고. 레벨1정도는 자바와 함께 성장하지 않았나 싶다. (그래도 코틀린이 짱인 건 변함이 없다..